완료
매국노, 뻔뻔하게도 천민을 노려본다.
천민. 약간 쫄았다.
천민 (약간 쫄아선) 뭐, 뭘 보는 거야?
매국노, 겨우 입을 연다.
매국노 (아래를 내려다보며) 넌…
매국노 사실 매국노였어.
천민 (화들짝 놀라며) 뭐… 뭐라고?!
내가 매국노라고?!
콘티 내부에 편하게 불러올 수 있어요.
왼쪽의 내용을 보면서 다시 적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!
완료